몰랐는데, 여러 종류의 기사, 산업기사, 기능사 시험을 고사장에서 한꺼번에 치렀다.
내가 있던 고사장에는 해양무슨 기사시험을 같이 쳤었다.
어쨌든, 5과목 총 100문제라는 것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많이 주어져서
(과목당 30분씩 총 2시간 30분;;;)
대부분의 사람들이 시험을 다 치르고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.
10시 45분이 되자 반 이상이 나갔고,
그 때 마킹을 시작했던 나는 11시쯤에 나왔다. 1시간 30분이나 일찍 나온 셈...
사실 문제 스타일이 거의 98%가 외워서 푸는 형식이기 때문에 모르면 짤없이 그냥 찍고 나와야 한다. 근데 다른 사람들은 왜 그렇게 시험을 오래 치는거지...;;
어쨌든... 붙어야 할텐데. -_-;
하루공부하고 붙은 사람이 있을 만큼 쉬운 시험이라 ...;;;
추가로 아래 파일은 2006년도와 2007년도 2회까지 총 5회분의 기출문제.
(사실 시험이 끝나고 문제지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기출이라고 해봐야 크게 은밀(?)하고 그런 건 아니다. -_-;)
q-net인가 거기서 퍼왔는데 추후 저작권 문제가 되면 삭제하지 뭐.
어쨌든 붙어서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.
'분류불가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대구시 국제 육상경기대회 자원봉사자 확정 (6) | 2007/09/06 |
|---|---|
| 첫 구매부터 왜이래;;; - 알라딘 (6) | 2007/09/05 |
| 정보처리기사시험 치고왔다 (2) | 2007/09/02 |
| 이천수 페예노르트 이적, 설기현 풀햄 이적 (0) | 2007/09/01 |
| 이동국 프리미어리그 첫 골 동영상 (0) | 2007/08/30 |



기출.zi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