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어를 몰라서 도오리가 뭔 지는 모르지만 아마 '거리' 이정도의 이미를 가지는 것 같은데,
이 곳을 설명하자면 그냥 거리 이다.
그냥 거리가 왜 관광 포인트가 되었는지 추측해 보면, 여기에 각종 악세사리, 옷, 코스튬, 장식품 등 여러 기발하고 예쁘고 일본스러운 것들을 많이 팔 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.
사실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던 내 도쿄여행 중에서 이 곳은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곳 중의 하나라고 할까?
또다시 책자의 설명을 빌자면...
중고생, 고교생을 중심으로 젊은이들이 넘치는 약 400m의 거리. 인기 캐릭터, 연예인 굿즈, 저렴한 옷과 예쁜 장식품 등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틈새없이 서 있음.
그렇다... 그 뿐만 아니라 이 근처에는 여러 옷가게외 신발가게 등 저렴한 가격에 예쁜 물건을 건질 수 있는 곳이 많으니 신주쿠와 함께 쇼핑포인트라고 할 수 있지않을까 한다.
나도 여기서 신발을 하나 건졌다는... ㅎㅎㅎ
'3.여행 > 일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도쿄] 오모테산도 (0) | 2007/07/28 |
|---|---|
| [도쿄] 메이지 신궁 (0) | 2007/07/28 |
| [도쿄] 다케시타도오리 (0) | 2007/07/27 |
| [도쿄] 요요기 공원 (0) | 2007/07/27 |
| 도쿄도청 (0) | 2007/07/21 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