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도하지 않았는데 거길 방문한 셈이지... -_-;
어쨌든 왔으니깐 무작정 한 번 또 걸어봤다. (믿는건 두 다리 뿐!!)
이 주위는 각종 명품의 매장으로 꽉 차 있는 느낌이었다.
명품을 잘 몰라도 이름만 들으면 아는 그런 제품들,
가령 크리스찬 디올이라든지, 루이비통 이라든지, 구찌 등등 ...
사실 지하철비 아까워 어지간한 거리면 다 걸어가는 내 입장에서 이런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었다. 명품이 어쩌라고... -_-;;;
오모테산도 힐즈라는 곳도 있다던데,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가보지는 않았다.
그냥 지나쳤을 뿐...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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