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처의 식당은 비싸기도 하지만 사실... 메뉴를 읽을 수도 없었기 때문에;;;
가장 간편하게 주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을 주로 이용했다.
이번 것은 고기볶음과 돈까스 같은게 있는 것인데,
한국 돈까스와는 좀 다른게 고기를 다져서 그냥 뭉친 후에 튀긴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다.
대략 600엔 정도 했던 것 같은데, 무지하게 배가 고팠던 관계로 1개에 105엔 짜리 생선 튀김과 고로케를 추가했다.
그리고 마지막으로... 맥주!!
맥주를 사러 편의점에 갔는데, 아사히, 삿포로, 기린 등 익히 들어봤던 일본의 브랜드 중에 모르는 것이 있어서 하나 집어봤다. 그냥 경험상으로 ㅎㅎ 가격은 270엔. 이게 아마 500ml였던가? 그랬다. 맛은 그냥 뭐... 다음에는 기린이나 아사히 먹어야지... -_-;;; 하게 만드는... 길들여져서 그런지 그냥 내 입맛에는 그것들이 맞는 것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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